n상황적
윤리
¨윤리개념의
상대성 과잉 적용: 윤리기준의 부재 정당화
n일관성
있는 논쟁 불가능, 임의적 상황윤리에 대한 동의 가정
n결과:
의제를 불가침영역으로 강제 편입
¨난자채취의
상황윤리
n총체적 위반: 연구원
난자 사용, 시술시 적법한 통보과정 부재, 연구책임자의
거짓말, 대가성 제공 난자 사용
n담론상쇄: 윤리적인
문제의 잣대를 법적인 위반이라는 잣대로 이동, 한국이라는
맥락에 따른 상황윤리 적용, 한국에서 과학하는 것의 난점을 정서적으로
부각 => PD수첩 취재의 역기능 강조
¨저널리즘의
취재윤리
n윤리
기준의 비일관적 적용
¨ 취재진의 문제제기 및
방송 프로그램 자체에 대하여 과잉 적용, 특정 주체의 자격을
상실시켜서 논쟁을 막아냄
¨타
언론의 각종 취재 윤리 위반(오보, 무고, 청부취재)에 대해서는 방치, 은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