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공생적
기자-취재원 관계
¨전문성
부족의 문제보다, 검증 필요성에 대한 가치판단 부재 문제
¨취재원/기자
관계
n사실상의 ‘흡수 관계’: 이해당사자인 황우석 연구소 인사들의
일방적 발언을 여과 없이 전달, 사실관계 확인이라는
합법적 논쟁이 원천 봉쇄
n흡수관계의 기반: 1) 전문적 소수를 묶는 인적 네트워크 관리, 2) 기자회견 저널리즘을 넘어선 ‘초청 저널리즘’
n비전문
기자의 경우: 불가침, 민족주의로 이미지화
¨기자/취재원
관계
n손쉬운
보도거리를 얻기 위한 자발적 동의 => 협력적 공생관계
발생
¨저널리즘의
국익 기여 역할 환기 (예: 2004년의 엠바고 소동)
¨결과:
입장 단일화, 전문적 지지 효과, 불가침